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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R STORY

제면 이야기

면·육수·양념·고명·기름, 그 기본에 들이는 정직한 시간.

어두운 조명 아래 반죽을 매만지는 손

OUR NOODLE

면도, 육수도 사 오지 않습니다.
매일, 매장에서 만듭니다.

가나안국수의 면과 육수는 공장에서 오지 않습니다. 매일 아침 매장에서 면을 반죽해 뽑고, 큰 솥에 육수를 끓입니다. 그날 뽑은 면과 그날 끓인 육수가 그날의 국수가 됩니다.

쫄깃한 면발의 비밀은 특별한 재료가 아니라, 매일 반복하는 정직한 손의 시간입니다.

반죽 위로 밀가루를 흩뿌리는 제면 장인

OUR BROTH

육수도 직접 끓입니다.
사골 12시간, 남해안 멸치와 최상급 무.

초계국수의 육수는 사골을 12시간 고아 숙성시키고, 잔치국수는 남해안 최고급 멸치와 최상급 무로 시원하고 진하게 끓여냅니다.

비빔장은 3일간 숙성하고, 백김치는 직접 담급니다. 빠른 길 대신 옳은 길을 택합니다.

“국수 한 그릇은 정직해야 합니다.
면과 육수, 그 기본이 전부이기 때문입니다.”
가나안국수
갓 뽑은 면을 두 손으로 들어 보이는 가나안국수 제면 장인

SINCE HAENGJU

행주산성 아래,
국수 한 그릇의 진심.

행주산성 나들이 끝에 들르는 따뜻한 한 그릇. 가나안국수는 오랜 시간 한자리에서 행주산성 대표 국수집으로 사랑받아 왔습니다.

가족 손님이 많은 집. 그래서 더 정직하게 만듭니다.

매일 아침 자가제면

면은 사 오지 않습니다. 매장에서 반죽하고 숙성해 그날의 면을 뽑습니다.

육수

한우 암소 사골

오래 고아 진하면서도 깨끗한 맛을 냅니다. 잔치국수는 남해안 멸치와 최상급 무로 냅니다.

양념

3일 숙성

직접 담근 백김치 국물에 배즙과 고춧가루를 더해 3일을 숙성시킵니다.

고명

손으로 결대로

우유와 보이차로 잡내를 잡은 닭가슴살을 일일이 손으로 찢어 부드러운 식감을 살립니다.

기름

직접 압착

참기름과 땅콩기름을 방앗간에 맡기지 않고 직접 짜서 섞습니다. 고소함이 배가 됩니다.

가나안국수는 국내산 사골과 국내산 쇠고기(사태)를 사용하며, 모든 육수와 고기를 매장에서 직접 조리합니다.